포함내역 |
호텔 2인1실, 전일정 호텔조식, 석식, 1일차 중식, 전용버스비, 입장료, 생수1일 2병(버스비치), 간식(오메기떡 1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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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포함내역 |
왕복 항공료, 여행자 보험, 2일차부터 중식, (중식은 숲길 특성상 개인 행동식) |
최소출발인원 |
25명 |
적립포인트 |
6,290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
준비물 |
1. 트레킹화(필수), 등산복(긴팔 티셔츠, 긴바지), 등산양말, 자켓(바람막이, 보온 대비 등), 우의, 모자, 선글라스, 보온병(뜨거운 물) 등.팻치(와펜 필수착용) 2. 등산배낭(필수), 스틱(선택) 3. 물병(필수 500ml 이상, 1일 2병 삼다수 제공. 버스에 비치) 4. 숙소 기본 어메니티 비치(샴푸, 바디워시, 드라이기) 4. 개인약, 간식, 세면도구, 신분증 5.변화무쌍한 한라산 날씨에 대비한 보온의류와 우의는 필수 입니다. |
| 09:30 |
제주공항 1번 게이트 앞 벤치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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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12:00 |
숯모르편백숲 6.6km + 절물(조릿대)3km 한라생태숲 ➡️셋개오리➡️절물입구➡️사려니숲 입구 [한라산 둘레길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
한라생태숲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한라산 둘레길 9구간 숲길이다. 숫모르란 숯을 구웠던 등성이라는 뜻의 옛 지명으로 과거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옛 숯 굽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 숲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환상의 숲길이다. 숫모르 편백나무 숲길은 숫모르숲길과 절물휴양림 내 샛개오리오름의 편백나무림 구간의 특징으로 인해 붙여진 이름이다. 숫모르 편백나무 숲길은 화산토가 깔려 있으며, 편백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숫모르 편백나무숲길의 일부 구간은 장생의 숲길과 겹쳐 있다. 숲해설가를 통해서 코스별로 안내 및 해설을 들을 수 있으니 숫모르 편백나무 숲 길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숲해설프로그램을 신청해 보길 바란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삼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힐링명소이다. 절물은 근처에 약효가 좋은 물이 난다고 하여 유래된 이름이며, 이전에 가뭄 때도 물이 마르지 않아 주민들이 식수로 이용했다고 할 정도로 수량이 풍부하다. 특히 신경통과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하며, 제주도와 제주시에서 정기적으로 수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휴양림에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삼나무는 60년대 중반부터 잡목을 제거하고 식재한 것이다. 삼나무 우량조림지는 자연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유명한 산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산책로, 약수터, 폭포, 연못, 잔디광장, 목공예체험장,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편안한 한 때를 보낼 수 있으며,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가 낮고 계단이 없어 노약자나 어린이, 장애인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휴양림 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휴양림 근처에는 기생화산인 절물오름이 있으며, 이곳 정상에는 전망대가 있어 말발굽형 분화구를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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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짐 정리.숙소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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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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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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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0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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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40 |
사려니 숲길 10km/머체왓 숲길(소롱콧길)6.3km -사려니숲 입구(민오름)➡️물찾오름 입구 ➡️휴식 및 정비➡️소롱콧길
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은 제주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로, 비자림로를 시작으로 물찻오름과 사려니 오름을 거쳐가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길이다.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기 때문에 사려니숲길이라고 불린다. ‘사려니’는 신성한 숲 혹은 ‘실 따위를 흩어지지 않게 동그랗게 포개어 감다’라는 뜻으로 숲길을 거닐면 상쾌한 삼나무 향에 포개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빽빽한 삼나무뿐만 아니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고 있다.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기 때문에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롯한 포유류, 팔색조와 참매를 비롯한 조류, 쇠살모사를 비롯한 파충류 등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 사려니숲길은 본래 숲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지 않아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지난 200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제주 생물권 보전지역이기도 하다. 숲보호를 위해 자연휴식년제로 물찻오름은 탐방을 제한했었으나 한시적으로 이곳을 개방하는 ‘사려니숲 에코힐링(Eco-Healing)’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머체왓숲길
머체왓숲길은 서귀포시 한남리에 위치한 드넓은 목장 ,초원과 원시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머체는 돌이 엉기정기 쌓이고 잡목이 우거진 곳, 왓은 밭을 일컫는 제주어의 합성어로, 머체왓이라는 말은 이 일대가 돌로 이루어진 밭이라는 데서 붙여진 말이다.
머체왓숲길은 삼나무숲과 편백나무숲이 길게 형성된 숲 터널과 서중천 계곡을 따라 두 개의 탐방 코스로 나뉘는데, 소롱콧길(6.3㎞, 2시간 20분)과 머체왓숲길(6.7㎞, 2시머체왓숲길은 서귀포시 한남리에 위치한 드넓은 목장과 초원, 원시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머체는 돌이 엉기성기 쌓이고 잡목이 우거진 곳, 왓은 밭을 일컫는 제주도 방언으로 머체왓이라는 말은 이 일대가 돌로 이루어진 밭이라는 데서 붙여진 말이다. 머체왓숲길은 삼나무숲과 편백숲이 길게 형성된 숲 터널과 서중천 계곡을 따라 두 개의 탐방 코스로 나뉘는데, 소롱콧길(6.3㎞, 2시간 20분)과 머체왓숲길(6.7㎞, 2시간 30분) 코스이다. 머체왓숲길 코스 중간쯤에는 제방 남기원 쉼터, 전망대에서는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망원경도 있다. 소롱콧길 코스 삼나무숲에는 40~50년 전 주민들이 실제 거주했던 머쳇골 옛집 터를 볼 수 있고, 코스 초입에 펼쳐진 꽃밭에는 한라산이 보이며 커다란 느티나무 포토존은 탐방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절경이다. 숲길 1, 2, 3코스 체험 외에도 피크닉, 족욕체험 등 자연 치유프로그램도 있다. 근처 가 볼 만한 곳으로는 제주 동백마을과 물영아리오름이 있다. 삼나무숲에는 40~50년 전 주민들이 실제 거주했던 머쳇골 옛집 터를 볼 수 있고, 코스 초입에 펼쳐진 꽃밭에는 한라산이 보이며 커다란 느티나무 포토존은 탐방객의 발길을 멈추게하는 절경이다. 숲길 1,2,3코스체험외에도 피크닉, 족욕체험등 자연 치유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근처 가 볼 만한곳으로는 제주동백마을과 물영아리 오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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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숙소 도착 및 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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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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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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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수악길 11.5km + 목장길(@) 돈내코 탐방안내소 도착 돈내코(탐방안내소)➡️효돈천상류➡️중식(도시락)➡️산정호구➡️수악안내소 ➡️이승악 둘레길➡️이승이 오름 주차장➡️목장길➡️이승악 탐방휴게소 돈내코(원앙폭포)
돈내코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계곡으로 에메랄드빛 강물과 난대 상록수림이 울창한 모습을 볼 수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돈내코 입구에서 산책로를 따라 2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원앙폭포는 두 개의 물줄기가 떨어지는데, 금슬 좋은 원앙 한 쌍이 살았다 하여 원앙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흐르고,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백중날 (음력 7월 보름)에는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빈다.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도에 달하는 숲길은 상록수림이 빽빽이 들어서 있고 중간에 나무 벤치가 있어 산림욕을 하기에 좋다. 계곡 입구 건너편 300m 떨어진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체력단련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인근에 향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수악(물오름)
수악은 원추형 측화산이다. 지역 일대는 한라산 기슭 깊숙한 곳으로 가운데 선돌이 한 개 있다. 이 돌을 지역주민들은 장군이라고 부르며, 이 돌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 지경 일대가 안쪽에 군대가 진을 친 형태라 하여 ‘안진모루’, 그리고 장군 바깥 지경을 밖에 진을 친 형태라 하여 ‘밧진모루’, 연병장에 해당하는 지역이 ‘벵디왓’, 이들 군사들이 먹을 군량미를 쌓아놓은 듯하다 하여 ‘오름’이라 했는데, 한자표기화에 의해 ‘수악(水岳)’이라 표기하고 불리고 있다.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부에는 산불감시용 초소와 자연보호간판이 서 있다. 이 오름은 송이를 다량 채취하여 기층재로 사용되어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삼나무 등을 식재하여 조림지로 복구되어 있다. 오름 북쪽 도로건너편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가 있다.
이승이오름 (이승악)
이승이 오름은 살쾡이를 닮아서 이승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지만 정확한 생김새를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능선에 울창하게 자라난 나무들 때문이다. 동쪽으로 움푹 파인 말발굽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봄철엔 진입로 2~3km가 벚꽃길로 이어진다. 벚꽃길을 구경하며 6분 정도 더 걸으면 정상으로 가는 길과 생태로 방면으로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편안하게 산책하고 싶다면 생태로를 따라 걷는 길을 추천한다. 계단이 없고 경사가 심하지 않아 어린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승이 오름 순환 코스는 들머리에서 제2코스 갈림길, 해그므니소, 정산 등반로 입구, 일본군 갱도 진지동굴, 화산탄, 삼나무 숲, 표고 밭 입구를 지나 다시 돌아오는 코스다. 평범할 것 같은 이승이 오름은 천혜의 비경을 숨겨 놓았다. 상류 부분에는 20m가 넘는 하천 절벽이 병풍처럼 막아서 있고, 그 아래 폭포가 되어 흘러내린 물이 깊이 3~5m의 소를 이루고 있다. 이곳이 바로 ‘해그므니소’이다. ‘해가 가려진’ 이란 뜻으로 소를 덮은 나무들이 빽빽하고 울창해 한낮에도 해를 볼 수 없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 이르면 마치 깊은 원시림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든다. 전망대에 오르면 한라산, 사라 오름 등 예쁜 능선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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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휴식 및 정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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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숙소 도착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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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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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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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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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동백길 11.3km 무오법정사 도착 시오름 삼거리➡️중식(도시락)➡️시오름 삼거리➡️편백나무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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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숙소 도착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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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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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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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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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돌오름길(8km)+산림휴양길(2.3km) 서귀포자연휴양림 화장실 경유 ➡️18임반 입구로 이동 보림농장 삼거리/스트레칭 ➡️돌오름➡️표고재배삼거리➡️중식(도시락) ➡️용바위➡️거린사슴입구➡️서귀포자연휴양림 ➡️무오법정사 입구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가장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숲과 길을 간직하고 있는 한라산둘레길은 나무와 풀, 바위와 오름, 그리고 하천과 목장을 끼고 있는 생태적·경관적 요소만 제주의 문화와 제주인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신화 속 수많은 신들이 머물고 오가는 신들의 길이기도 하다. 총 9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9구간 중 2구간인 돌오름길은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시작해 돌오름 삼거리, 표고재배 삼거리, 용바위를 지나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까지 8㎞의 구간으로 색달천이 흐르고, 졸참나무와 삼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란다. 거린사슴오름과 돌오름에 오르면 한라산과 법정이오름, 볼레오름, 노로오름, 삼형제오름 등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등 제주 서남부 지역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서귀포 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제주시와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를 잇는 1,100 도로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 휴양림으로, 서귀포 시내에서는 차로 30분 정도 소요된다. 한라산 자락 아래 다양한 수종의 원시림 있고, 특히 울창한 편백숲이 있는 제주 최고의 휴양림이다.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 숲 속에 야영장이 운영되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숙박 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중에 하나인 제주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야영장으로 인기가 높다. 데크는 크기에 따라 두 가지가 있고, 편백나무들 사이에 있는 사이트들이라, 주차장에서부터 카트로 짐을 날라야 하고, 휴양림 특성상 휴대용 버너만 이용 가능하고 숯 사용은 제한된다.
거린사슴
거린사슴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이다. 한라산 중턱에 있는 오름 중에 사슴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진 오름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사슴이 살았다고 해서 거린사슴이라 불리고 있으며, 거리다는 갈라지다의 옛말로 오름이 두 개의 봉우리로 갈리어져 있음을 말한다.
오름의 전사면 둘레에는 많은 나무가 자라 무성한 숲을 이루며, 동쪽에 갯거리오름이 있고 서귀포 자연휴양림이 위치한다. 거린사슴은 오름 등반, 서귀포 시내 조망,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산책까지 일석삼조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이다. 도로가 오름을 관통하여 지나며 오름의 기슭에는 휴게소 겸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풍경과 서귀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서귀포 시가지와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경치 좋은 곳으로 서귀포 앞바다에 위치한 숲섬, 범섬, 문섬 들의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서귀포의 명승지들이 파노라마 형태로 표시해 둔 사진에 잘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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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
휴식 및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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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숙소 도착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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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후 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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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모든 짐은 버스에 실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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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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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서귀포자연휴양림 화장실 경유 ➡️18임반 입구로 이동 ➡️보림농장 삼거리/스트레칭➡️노로오름 입구➡️중식(도시락) ➡️ 임도삼거리➡️천아수원지 입구
[한라산 둘레길 1구간] 천아숲길
한라산 둘레길 1구간인 천아숲길은 천아수원지에서 보림농장 삼거리까지 8.7㎞의 구간이다. 한대오름, 노로오름, 천아오름 등이 분포하고 있다. 노로오름인근 한라산중턱 해발 1000고지 일대에 검뱅듸, 오작지왓이라고도 불리는 ‘숨은물뱅듸’가 있고, 무수천계곡으로 흘러가는 수자원의 보고인 광령천이 내려오는 곳에 천아수원지가 있으며 인근에 어승생수원지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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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휴식 및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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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
제주공항으로 차량 이동(교통 상황에 따라 소요시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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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제주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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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예약방법
| 09:30 |
제주공항 1번 게이트 앞 벤치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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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
12:00 |
숯모르편백숲 6.6km + 절물(조릿대)3km 한라생태숲 ➡️셋개오리➡️절물입구➡️사려니숲 입구 [한라산 둘레길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
한라생태숲의 자연을 온전히 느끼며 산책할 수 있는 한라산 둘레길 9구간 숲길이다. 숫모르란 숯을 구웠던 등성이라는 뜻의 옛 지명으로 과거의 흔적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옛 숯 굽는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 숲의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환상의 숲길이다. 숫모르 편백나무 숲길은 숫모르숲길과 절물휴양림 내 샛개오리오름의 편백나무림 구간의 특징으로 인해 붙여진 이름이다. 숫모르 편백나무 숲길은 화산토가 깔려 있으며, 편백나무들이 울창하게 자리를 지키고 있어서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숫모르 편백나무숲길의 일부 구간은 장생의 숲길과 겹쳐 있다. 숲해설가를 통해서 코스별로 안내 및 해설을 들을 수 있으니 숫모르 편백나무 숲 길에 대해서 더 정확하게 알고 싶다면 숲해설프로그램을 신청해 보길 바란다.
제주절물자연휴양림
제주절물자연휴양림은 삼나무가 주종을 이루는 힐링명소이다. 절물은 근처에 약효가 좋은 물이 난다고 하여 유래된 이름이며, 이전에 가뭄 때도 물이 마르지 않아 주민들이 식수로 이용했다고 할 정도로 수량이 풍부하다. 특히 신경통과 위장병에 특효가 있다고 하며, 제주도와 제주시에서 정기적으로 수질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휴양림에 주 수종을 이루고 있는 삼나무는 60년대 중반부터 잡목을 제거하고 식재한 것이다. 삼나무 우량조림지는 자연휴양림으로 개발되면서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유명한 산림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 내에는 산책로, 약수터, 폭포, 연못, 잔디광장, 목공예체험장, 운동시설, 어린이 놀이시설, 숙박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편안한 한 때를 보낼 수 있으며, 산책로는 비교적 완만하고 경사가 낮고 계단이 없어 노약자나 어린이, 장애인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휴양림 내에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다. 휴양림 근처에는 기생화산인 절물오름이 있으며, 이곳 정상에는 전망대가 있어 말발굽형 분화구를 볼 수 있다. 날씨가 좋은 날이면 동쪽으로 성산일출봉이, 서쪽으로는 제주에서 제일 큰 하천인 무수천이, 북쪽으로는 제주시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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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0 |
짐 정리.숙소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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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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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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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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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40 |
사려니 숲길 10km/머체왓 숲길(소롱콧길)6.3km -사려니숲 입구(민오름)➡️물찾오름 입구 ➡️휴식 및 정비➡️소롱콧길
사려니숲길
사려니숲길은 제주의 숨은 비경 31곳 중 하나로, 비자림로를 시작으로 물찻오름과 사려니 오름을 거쳐가는 삼나무가 우거진 숲길이다. 사려니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기 때문에 사려니숲길이라고 불린다. ‘사려니’는 신성한 숲 혹은 ‘실 따위를 흩어지지 않게 동그랗게 포개어 감다’라는 뜻으로 숲길을 거닐면 상쾌한 삼나무 향에 포개진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빽빽한 삼나무뿐만 아니라 졸참나무, 서어나무, 때죽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고 있다. 다양한 수종이 서식하기 때문에 오소리와 제주족제비를 비롯한 포유류, 팔색조와 참매를 비롯한 조류, 쇠살모사를 비롯한 파충류 등의 보금자리가 되기도 한다. 사려니숲길은 본래 숲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지 않아 트래킹을 좋아하는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다. 지난 2002년 유네스코가 지정한 제주 생물권 보전지역이기도 하다. 숲보호를 위해 자연휴식년제로 물찻오름은 탐방을 제한했었으나 한시적으로 이곳을 개방하는 ‘사려니숲 에코힐링(Eco-Healing)’ 행사가 열리기도 했다.
머체왓숲길
머체왓숲길은 서귀포시 한남리에 위치한 드넓은 목장 ,초원과 원시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머체는 돌이 엉기정기 쌓이고 잡목이 우거진 곳, 왓은 밭을 일컫는 제주어의 합성어로, 머체왓이라는 말은 이 일대가 돌로 이루어진 밭이라는 데서 붙여진 말이다.
머체왓숲길은 삼나무숲과 편백나무숲이 길게 형성된 숲 터널과 서중천 계곡을 따라 두 개의 탐방 코스로 나뉘는데, 소롱콧길(6.3㎞, 2시간 20분)과 머체왓숲길(6.7㎞, 2시머체왓숲길은 서귀포시 한남리에 위치한 드넓은 목장과 초원, 원시림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머체는 돌이 엉기성기 쌓이고 잡목이 우거진 곳, 왓은 밭을 일컫는 제주도 방언으로 머체왓이라는 말은 이 일대가 돌로 이루어진 밭이라는 데서 붙여진 말이다. 머체왓숲길은 삼나무숲과 편백숲이 길게 형성된 숲 터널과 서중천 계곡을 따라 두 개의 탐방 코스로 나뉘는데, 소롱콧길(6.3㎞, 2시간 20분)과 머체왓숲길(6.7㎞, 2시간 30분) 코스이다. 머체왓숲길 코스 중간쯤에는 제방 남기원 쉼터, 전망대에서는 마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망원경도 있다. 소롱콧길 코스 삼나무숲에는 40~50년 전 주민들이 실제 거주했던 머쳇골 옛집 터를 볼 수 있고, 코스 초입에 펼쳐진 꽃밭에는 한라산이 보이며 커다란 느티나무 포토존은 탐방객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절경이다. 숲길 1, 2, 3코스 체험 외에도 피크닉, 족욕체험 등 자연 치유프로그램도 있다. 근처 가 볼 만한 곳으로는 제주 동백마을과 물영아리오름이 있다. 삼나무숲에는 40~50년 전 주민들이 실제 거주했던 머쳇골 옛집 터를 볼 수 있고, 코스 초입에 펼쳐진 꽃밭에는 한라산이 보이며 커다란 느티나무 포토존은 탐방객의 발길을 멈추게하는 절경이다. 숲길 1,2,3코스체험외에도 피크닉, 족욕체험등 자연 치유프로그램도 체험할 수 있다. 근처 가 볼 만한곳으로는 제주동백마을과 물영아리 오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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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숙소 도착 및 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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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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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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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악길 11.5km + 목장길(@) 돈내코 탐방안내소 도착 돈내코(탐방안내소)➡️효돈천상류➡️중식(도시락)➡️산정호구➡️수악안내소 ➡️이승악 둘레길➡️이승이 오름 주차장➡️목장길➡️이승악 탐방휴게소 돈내코(원앙폭포)
돈내코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계곡으로 에메랄드빛 강물과 난대 상록수림이 울창한 모습을 볼 수 있고 높이 5m의 원앙폭포와 작은 못이 있어 그 경치가 매우 수려하다. 돈내코 입구에서 산책로를 따라 2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원앙폭포는 두 개의 물줄기가 떨어지는데, 금슬 좋은 원앙 한 쌍이 살았다 하여 원앙폭포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한라산에서 내려오는 얼음같이 차고 맑은 물이 흐르고, 물맞이를 비롯한 피서지로 유명한 곳이다. 백중날 (음력 7월 보름)에는 물을 맞으면 모든 신경통이 사라진다는 얘기가 있어 사람들이 가장 많이 붐빈다. 돈내코 유원지 입구에서 계곡까지 약 700m 정도에 달하는 숲길은 상록수림이 빽빽이 들어서 있고 중간에 나무 벤치가 있어 산림욕을 하기에 좋다. 계곡 입구 건너편 300m 떨어진 도로변에 야영장과 주차장, 취사장, 체력단련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인근에 향토 음식점이 있어 토종닭 등 제주 특유의 별미를 맛볼 수 있다.
수악(물오름)
수악은 원추형 측화산이다. 지역 일대는 한라산 기슭 깊숙한 곳으로 가운데 선돌이 한 개 있다. 이 돌을 지역주민들은 장군이라고 부르며, 이 돌을 중심으로 하여 그 안 지경 일대가 안쪽에 군대가 진을 친 형태라 하여 ‘안진모루’, 그리고 장군 바깥 지경을 밖에 진을 친 형태라 하여 ‘밧진모루’, 연병장에 해당하는 지역이 ‘벵디왓’, 이들 군사들이 먹을 군량미를 쌓아놓은 듯하다 하여 ‘오름’이라 했는데, 한자표기화에 의해 ‘수악(水岳)’이라 표기하고 불리고 있다.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부에는 산불감시용 초소와 자연보호간판이 서 있다. 이 오름은 송이를 다량 채취하여 기층재로 사용되어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삼나무 등을 식재하여 조림지로 복구되어 있다. 오름 북쪽 도로건너편에는 천연기념물로 지정 보호되고 있는 신례리 왕벚나무 자생지가 있다.
이승이오름 (이승악)
이승이 오름은 살쾡이를 닮아서 이승이란 이름을 갖게 되었지만 정확한 생김새를 확인하기는 쉽지 않다. 능선에 울창하게 자라난 나무들 때문이다. 동쪽으로 움푹 파인 말발굽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봄철엔 진입로 2~3km가 벚꽃길로 이어진다. 벚꽃길을 구경하며 6분 정도 더 걸으면 정상으로 가는 길과 생태로 방면으로 가는 갈림길이 나온다. 편안하게 산책하고 싶다면 생태로를 따라 걷는 길을 추천한다. 계단이 없고 경사가 심하지 않아 어린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승이 오름 순환 코스는 들머리에서 제2코스 갈림길, 해그므니소, 정산 등반로 입구, 일본군 갱도 진지동굴, 화산탄, 삼나무 숲, 표고 밭 입구를 지나 다시 돌아오는 코스다. 평범할 것 같은 이승이 오름은 천혜의 비경을 숨겨 놓았다. 상류 부분에는 20m가 넘는 하천 절벽이 병풍처럼 막아서 있고, 그 아래 폭포가 되어 흘러내린 물이 깊이 3~5m의 소를 이루고 있다. 이곳이 바로 ‘해그므니소’이다. ‘해가 가려진’ 이란 뜻으로 소를 덮은 나무들이 빽빽하고 울창해 한낮에도 해를 볼 수 없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 이르면 마치 깊은 원시림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 든다. 전망대에 오르면 한라산, 사라 오름 등 예쁜 능선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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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휴식 및 정비,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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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30 |
숙소 도착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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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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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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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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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길 11.3km 무오법정사 도착 시오름 삼거리➡️중식(도시락)➡️시오름 삼거리➡️편백나무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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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
숙소 도착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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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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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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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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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오름길(8km)+산림휴양길(2.3km) 서귀포자연휴양림 화장실 경유 ➡️18임반 입구로 이동 보림농장 삼거리/스트레칭 ➡️돌오름➡️표고재배삼거리➡️중식(도시락) ➡️용바위➡️거린사슴입구➡️서귀포자연휴양림 ➡️무오법정사 입구 [한라산 둘레길 2구간] 돌오름길
가장 신비스럽고 아름다운 숲과 길을 간직하고 있는 한라산둘레길은 나무와 풀, 바위와 오름, 그리고 하천과 목장을 끼고 있는 생태적·경관적 요소만 제주의 문화와 제주인들의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공간이다. 또한 신화 속 수많은 신들이 머물고 오가는 신들의 길이기도 하다. 총 9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9구간 중 2구간인 돌오름길은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시작해 돌오름 삼거리, 표고재배 삼거리, 용바위를 지나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보림농장 삼거리에서 서귀포자연휴양림 입구까지 8㎞의 구간으로 색달천이 흐르고, 졸참나무와 삼나무, 단풍나무 등 다양한 수종이 자란다. 거린사슴오름과 돌오름에 오르면 한라산과 법정이오름, 볼레오름, 노로오름, 삼형제오름 등이 병풍처럼 펼쳐지는 등 제주 서남부 지역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서귀포 자연휴양림
서귀포자연휴양림은 제주시와 서귀포 중문 관광단지를 잇는 1,100 도로 동쪽에 자리 잡고 있는 휴양림으로, 서귀포 시내에서는 차로 30분 정도 소요된다. 한라산 자락 아래 다양한 수종의 원시림 있고, 특히 울창한 편백숲이 있는 제주 최고의 휴양림이다. 피톤치드 가득한 편백 숲 속에 야영장이 운영되고 있다. 산책로를 따라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숙박 비용이 전국에서 가장 비싼 지역 중에 하나인 제주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야영장으로 인기가 높다. 데크는 크기에 따라 두 가지가 있고, 편백나무들 사이에 있는 사이트들이라, 주차장에서부터 카트로 짐을 날라야 하고, 휴양림 특성상 휴대용 버너만 이용 가능하고 숯 사용은 제한된다.
거린사슴
거린사슴은 기생화산으로 분화구는 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의 형태이다. 한라산 중턱에 있는 오름 중에 사슴과 관련된 이름으로 지어진 오름 중의 하나이다. 실제로 사슴이 살았다고 해서 거린사슴이라 불리고 있으며, 거리다는 갈라지다의 옛말로 오름이 두 개의 봉우리로 갈리어져 있음을 말한다.
오름의 전사면 둘레에는 많은 나무가 자라 무성한 숲을 이루며, 동쪽에 갯거리오름이 있고 서귀포 자연휴양림이 위치한다. 거린사슴은 오름 등반, 서귀포 시내 조망,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 산책까지 일석삼조를 얻을 수 있는 관광지이다. 도로가 오름을 관통하여 지나며 오름의 기슭에는 휴게소 겸 전망대가 만들어져 있다. 전망대에서는 탁 트인 풍경과 서귀포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서귀포 시가지와 앞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경치 좋은 곳으로 서귀포 앞바다에 위치한 숲섬, 범섬, 문섬 들의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서귀포의 명승지들이 파노라마 형태로 표시해 둔 사진에 잘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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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
휴식 및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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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숙소 도착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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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0 |
석식 후 짐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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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00 |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모든 짐은 버스에 실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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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8:50 |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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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30 |
서귀포자연휴양림 화장실 경유 ➡️18임반 입구로 이동 ➡️보림농장 삼거리/스트레칭➡️노로오름 입구➡️중식(도시락) ➡️ 임도삼거리➡️천아수원지 입구
[한라산 둘레길 1구간] 천아숲길
한라산 둘레길 1구간인 천아숲길은 천아수원지에서 보림농장 삼거리까지 8.7㎞의 구간이다. 한대오름, 노로오름, 천아오름 등이 분포하고 있다. 노로오름인근 한라산중턱 해발 1000고지 일대에 검뱅듸, 오작지왓이라고도 불리는 ‘숨은물뱅듸’가 있고, 무수천계곡으로 흘러가는 수자원의 보고인 광령천이 내려오는 곳에 천아수원지가 있으며 인근에 어승생수원지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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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0 |
휴식 및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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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
제주공항으로 차량 이동(교통 상황에 따라 소요시간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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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0 |
제주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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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기간 | 5박 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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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출발인원 | 25명 |
| ·선택하신좌석 | 1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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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인트 |
6,290Point (예약 1건당 1회 적립) |